이런,

2012/03/24 16:44 문지방삼천리

난 왜 이토록 촌스러울까.
(그게 가능하다면) 이제 그만 촌스럽고 싶다.


그나저나 결혼식장에서 자주 듣던 그 행진곡이
멘델스 존이 작곡한 「한 여름 밤의 꿈」중 하나였다니.
제길 나 왜 이렇게 아는 게 없니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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